'일상/주절주절'에 해당되는 글 22건
- 2008/11/02 티스토리로 이전 완료했습니다. (3)
- 2008/06/01 영화Chicago로 본 한국의 저널리즘
- 2008/01/02 Winter of Code 2007 학생으로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2)
- 2007/12/02 다음 캘린더 이벤트 당첨! (4)
- 2007/11/23 다음 캘린더. 구글캘에서 내 마음을 빼앗을 수 있을까? (13)
- 2007/11/18 구글캘린더 토익 일정표 공개
- 2007/09/03 오 파란~ 나보고 어린이라고? (9)
- 2007/08/31 이 곳에 돌아왔습니다. (2)
- 2007/08/30 오랫만에 포토타임! (6)
- 2007/08/29 새로 지른 맥북
- 2007/08/21 블로그 새 디자인 테스트 중입니다 ^^ (2)
- 2007/05/16 병정놀이 갑니다; (2)
- 2007/02/15 태깅이 뭐냐구요? (1)
- 2006/12/19 노정권,징병제폐지로 대선판도 뒤집을 가능성? (2)
- 2006/12/13 Firefox에서는 아래 직접 다운로드를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
- 2006/12/12 firefox인데. 어쩌라고? (10)
- 2006/12/04 위자드 beta#3를 위한 밤샘; 이틀째-_- (2)
- 2006/11/02 싸이월드 - 파폭에 대한 뒷북
- 2006/10/23 PI 통합작업
- 2006/03/22 Zend Framwork로 갈아탔다; (2)
- 2006/01/23 고민.. (5)
- 2006/01/04 블로그 생성
기존에 쓰던 http://elegantcoder.com/blog 에서 tistory로 이전을 완료했습니다. 새로운 주소는 http://elco.tistory.com 입니다.
8con님 서버에 조금이나마 부담을 덜어드리고 싶기도 했구요. 전에는 솔루션을 스스로 관리하는 것이 재미가 있었는데 지금은 안정적인 것을 추구하게 되었구요.
또 혹시라도 모스크바에 있으면서 트래픽 폭탄을 맞을지도 모르는 일이니까요.(혹시 밭매는 한가인 사진이 올라온다면!!)
기존 글에 대한 링크를 가지셨던 분들은 바로 이동을 하더라도 티스토리의 같은 글로 넘어오도록 설정해두었으니 따로 변경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또 블로그 포스트로 쓰기에는 짧은, 개발팁과 같은 것들은 위키로 따로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키주소는 http://elegantcoder.com/wiki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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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에 개봉했을 당시 씨네마정동에서 심야영화로 봤었는데 사운드의 웅장함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영화였습니다.
영화 Chicago의 OST는 자주 듣는 앨범 중에 하나인데 여기 이런 노래가 있습니다.
"We Both Reach For The Gun"(노래는 1분 정도 후에 시작합니다)
변호사 빌리 플린과 살인자 록시 하트가 어떻게 언론을 가지고 노는지 배경인 1920년대 당시의 황색 저널리즘을 풍자한 건데 2008년 여름의 한국 애널리즘도 별반 다를게 없다고 생각하니 서글프네요. 주말 사이의 촛불집회에 대해 몇몇 신문사들은 또 어떻게 적을지 벌써부터 눈에 선합니다. 아이구 머리야!
여기 더 읽을 거리입니다. 비슷한 이야기를 저보다 훨씬 멋지게 쓰셨네요
[변호사 무릎에 앉은 록시의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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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 of Code 2007의 '커뮤니티툴에 myID 그룹인증 지원개발' 프로젝트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작년에는 위자드닷컴 기업프로젝트의 멘토로 참여했었는데 멘티로 다시 참가하게 되어 감회가 남다릅니다. 또 수행제안서 전까지 기말고사다 뭐다 해서 급작스럽게 준비하느라 제안서를 동문서답으로 작성했는데 저를 뽑아주신 멘토님께 감사드립니다 (--)(__)
사실 달력으로 데이터를 표기하는 부분에도 관심이 많아 '씨올 채용정보 검색+라이프팟 UI API 매쉬업, 태터툴즈 플러그인'에도 지원서를 넣었습니다만 연이 아니었나보네요. (다음 캘린더 리뷰보시고 멘토님이 삐지신거일수도-_-)
이번 겨울 방학. 프로그램에 몸을 불살라 보겠습니다.
참! WoC캘린더 만들어 뒀습니다. 이번엔 라이프팟버젼도 있어요 ^^
라이프팟에서 보기
작년에는 위자드닷컴 기업프로젝트의 멘토로 참여했었는데 멘티로 다시 참가하게 되어 감회가 남다릅니다. 또 수행제안서 전까지 기말고사다 뭐다 해서 급작스럽게 준비하느라 제안서를 동문서답으로 작성했는데 저를 뽑아주신 멘토님께 감사드립니다 (--)(__)
사실 달력으로 데이터를 표기하는 부분에도 관심이 많아 '씨올 채용정보 검색+라이프팟 UI API 매쉬업, 태터툴즈 플러그인'에도 지원서를 넣었습니다만 연이 아니었나보네요. (다음 캘린더 리뷰보시고 멘토님이 삐지신거일수도-_-)
이번 겨울 방학. 프로그램에 몸을 불살라 보겠습니다.
참! WoC캘린더 만들어 뒀습니다. 이번엔 라이프팟버젼도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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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캘린더 리뷰(다음 캘린더, 구글캘에서 내 마음을 빼앗을 수 있을까?)로 다음캘린더 오픈 이벤트에 당첨되었습니다.
선물은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ㄷㄷㄷ;
사실 가장 원하던 상품이었네요 힛^^
잘 놀고 오겠습니다! ^^
선물은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ㄷㄷㄷ;
사실 가장 원하던 상품이었네요 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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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파란~ 나보고 어린이라고? (9) | 2007/09/03 |
다음이 일정관리 서비스를 오픈했습니다. 이름하여 다음캘린더.
학교에 복학해서 안타까운 점은 학사일정과 같은 정보들을 왜 hwp나 엑셀로 작성하는가 하는 점이었습니다. 구글캘로 작성해서 html페이지로 만들어 배포하면 달력형식으로 보이므로 보기가 훨씬 편리할텐데요. 그런면에서 전국민이 한개씩 가지고있다는 한메일을 운영하고 있는 다음에서 캘린더 서비스를 오픈 했다는 소식은 조금이나마 쉽게 캘린더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거같아 반가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저는 구글캘린더를 거의 광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터라 주로 구글캘린더와 비교하게 될 것 같습니다.
상품에 눈이멀어 리뷰를 한번 진행해보겠습니다.
다음 캘린더 월별 보기화면입니다.
디자인에 신경을 많이 쓴 듯한 모습입니다.
왼쪽에는 할일목록과 달력, 그리고 캘린더 종류가 있고 우측에는 일정이 있습니다. 보통 다른 캘린더와 다르지 않은 모습인데 특히 눈에 띄는것은 할일 기능과 기념일 기능이었습니다.
할일 기능은 말 그대로 TODO리스트 작성 기능인데요, '할일 자세히 쓰기'를 골라 적게 되면 마감일, 알림설정, 중요도 설정도 할 수 있었습니다. 매우 유용하게 쓸 수 있겠습니다.
그에 비해 기념일 기능은 이게 꼭 필요할까 싶은 기능이었습니다. 이미 구글캘에서 캘린더 하나를 이용해 기념일 관리를 하고 있는 저로서는 아이콘이 달리는 것 외에 일반적인 일정 추가와 별 다를 것이 없어보입니다. 음력반복 기능이 추가되고 거기에 더해 기념일들이 일정 반복기능들이 활성화 되어있었다면 조금은 동의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저 "이렇게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으로 초보자들에게 쉽게 접근하기 위한 의도라고 보입니다.
그 외 달력에 음력날짜가 자동으로 표시되는 기능에서 국내용 서비스의 장점을 엿볼 수 있었고요.

주소체계를 이용해 일정 보기 방식을 변경하여 볼 수 있다는 것도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예를 들어 자기 캘린더의 월별일정에 접근 하는 주소는 http://calendar.daum.net/#monthly_view 이고, 주별일정은 http://calendar.daum.net/#weekly_view 일별일정은 http://calendar.daum.net/#daily_view 이었습니다. 항상 자기가 마지막에 보았던 보기 화면으로 보여주는 구글캘린더보다 유용하다고 보입니다.
아무리 제가 상품에 눈이 멀었기로서니, 다음을 좋아한다고 해도 리뷰라고 거창하게 시작을 했으니 아쉬운 점도 언급해야겠습니다.
우선 다음의 디자인은 구글의 그것보다 훨씬 예쁩니다만, 미니멀하지는 않습니다.
디자인이 아름다운 것은 초보자 눈높이에 맞추기 위한 것이라고 이해하지만, 일정자세히 입력 등의 화면에서 인풋폼이 가로로 너무 긴 것은 어색해보입니다.
두번째 단점은 공개캘린더 기능이 없습니다. 제가 라이프팟 처음 오픈때 라이프팟으로 옮기지 못한 가장 큰 이유는 구글공개캘린더 중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경기 공개 일정 때문이었습니다.(신기배님 죄송-_-) 친구에게 일정 공개하기 기능은 있지만 그것으로는 모자라다는 것이 개인적 생각입니다.
세번째 단점으로 꼽는 것은 국내 서비스임에도 불구하고 음력 반복 기능이 없습니다. 위에 기념일기능에 대해 언급하면서도 말씀드렸지만, 국내 서비스라면 아직도 많이 쓰이고 있는 음력 생일, 제사 일정등을 위해 음력 반복기능정도는 탑재해야하지 않았었나 하는 생각입니다. 이게 탑재된다면야 다음캘린더로 지금 구글캘린더에 있는 일정을 그대로 떠다 옮겨버릴 정도로 매력적인 기능일 겁니다.
마지막으로 html 페이지로 보는 기능이 없습니다. 글에 들어가면서 언급했듯이 학사일정, 동아리 운영계획 등 달력이 필요한 곳은 무궁무진 합니다. html페이지로 만들어진 달력이 인터넷에 떠다니고 그것을 쉽게 자기의 다음캘린더에 추가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다음캘린더를 알리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구글캘린더를 너무 깊이 쓰고 있는 저에겐 약간 모자라지만 처음으로 웹 캘린더를 접하는 분들에게 다음 캘린더는 좋은 선택이 될 것 입니다. 사실 구글캘은 너무 복잡하죠. 하지만 파워유저들을 위한 기능들도 고려를 해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진하게 남습니다.
학교에 복학해서 안타까운 점은 학사일정과 같은 정보들을 왜 hwp나 엑셀로 작성하는가 하는 점이었습니다. 구글캘로 작성해서 html페이지로 만들어 배포하면 달력형식으로 보이므로 보기가 훨씬 편리할텐데요. 그런면에서 전국민이 한개씩 가지고있다는 한메일을 운영하고 있는 다음에서 캘린더 서비스를 오픈 했다는 소식은 조금이나마 쉽게 캘린더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거같아 반가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저는 구글캘린더를 거의 광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터라 주로 구글캘린더와 비교하게 될 것 같습니다.
상품에 눈이멀어 리뷰를 한번 진행해보겠습니다.
다음 캘린더 월별 보기화면입니다.
왼쪽에는 할일목록과 달력, 그리고 캘린더 종류가 있고 우측에는 일정이 있습니다. 보통 다른 캘린더와 다르지 않은 모습인데 특히 눈에 띄는것은 할일 기능과 기념일 기능이었습니다.
할일 기능은 말 그대로 TODO리스트 작성 기능인데요, '할일 자세히 쓰기'를 골라 적게 되면 마감일, 알림설정, 중요도 설정도 할 수 있었습니다. 매우 유용하게 쓸 수 있겠습니다.
그에 비해 기념일 기능은 이게 꼭 필요할까 싶은 기능이었습니다. 이미 구글캘에서 캘린더 하나를 이용해 기념일 관리를 하고 있는 저로서는 아이콘이 달리는 것 외에 일반적인 일정 추가와 별 다를 것이 없어보입니다. 음력반복 기능이 추가되고 거기에 더해 기념일들이 일정 반복기능들이 활성화 되어있었다면 조금은 동의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저 "이렇게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으로 초보자들에게 쉽게 접근하기 위한 의도라고 보입니다.
그 외 달력에 음력날짜가 자동으로 표시되는 기능에서 국내용 서비스의 장점을 엿볼 수 있었고요.
주소체계를 이용해 일정 보기 방식을 변경하여 볼 수 있다는 것도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예를 들어 자기 캘린더의 월별일정에 접근 하는 주소는 http://calendar.daum.net/#monthly_view 이고, 주별일정은 http://calendar.daum.net/#weekly_view 일별일정은 http://calendar.daum.net/#daily_view 이었습니다. 항상 자기가 마지막에 보았던 보기 화면으로 보여주는 구글캘린더보다 유용하다고 보입니다.
아무리 제가 상품에 눈이 멀었기로서니, 다음을 좋아한다고 해도 리뷰라고 거창하게 시작을 했으니 아쉬운 점도 언급해야겠습니다.
우선 다음의 디자인은 구글의 그것보다 훨씬 예쁩니다만, 미니멀하지는 않습니다.
디자인이 아름다운 것은 초보자 눈높이에 맞추기 위한 것이라고 이해하지만, 일정자세히 입력 등의 화면에서 인풋폼이 가로로 너무 긴 것은 어색해보입니다.
아 너무 길다
두번째 단점은 공개캘린더 기능이 없습니다. 제가 라이프팟 처음 오픈때 라이프팟으로 옮기지 못한 가장 큰 이유는 구글공개캘린더 중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경기 공개 일정 때문이었습니다.(신기배님 죄송-_-) 친구에게 일정 공개하기 기능은 있지만 그것으로는 모자라다는 것이 개인적 생각입니다.
세번째 단점으로 꼽는 것은 국내 서비스임에도 불구하고 음력 반복 기능이 없습니다. 위에 기념일기능에 대해 언급하면서도 말씀드렸지만, 국내 서비스라면 아직도 많이 쓰이고 있는 음력 생일, 제사 일정등을 위해 음력 반복기능정도는 탑재해야하지 않았었나 하는 생각입니다. 이게 탑재된다면야 다음캘린더로 지금 구글캘린더에 있는 일정을 그대로 떠다 옮겨버릴 정도로 매력적인 기능일 겁니다.
마지막으로 html 페이지로 보는 기능이 없습니다. 글에 들어가면서 언급했듯이 학사일정, 동아리 운영계획 등 달력이 필요한 곳은 무궁무진 합니다. html페이지로 만들어진 달력이 인터넷에 떠다니고 그것을 쉽게 자기의 다음캘린더에 추가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다음캘린더를 알리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구글캘린더를 너무 깊이 쓰고 있는 저에겐 약간 모자라지만 처음으로 웹 캘린더를 접하는 분들에게 다음 캘린더는 좋은 선택이 될 것 입니다. 사실 구글캘은 너무 복잡하죠. 하지만 파워유저들을 위한 기능들도 고려를 해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진하게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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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구글캘린더를 주로쓰는데요, 토익 일정표가 옛날 것들이 많아서 하나 만들어 공개했습니다.
캘린더는 2가지로, 시험일, 방문접수일, 인터넷 접수일, 성적발표일이 모두 들어있는 TOEIC 전체일정과 시험일, 성적발표일만 모여있는 TOEIC시험/성적발표입니다.
이 일정표들에 대한 문의사항은 제 메일로 받겠습니다. 제 메일은 블로그 상단 우측에 about을 눌러보세요.
TOEIC 전체일정

TOEIC 시험/성적발표

유용하게 쓰시기 바랍니다^^
캘린더는 2가지로, 시험일, 방문접수일, 인터넷 접수일, 성적발표일이 모두 들어있는 TOEIC 전체일정과 시험일, 성적발표일만 모여있는 TOEIC시험/성적발표입니다.
이 일정표들에 대한 문의사항은 제 메일로 받겠습니다. 제 메일은 블로그 상단 우측에 about을 눌러보세요.
TOEIC 전체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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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을 전혀 이용하지 않는데 이번에 듣는 수업에서 파란블로그를 활용하더군요.
아이디를 까먹어서 몇번삽질을 한 후 로그인이 되었습니다.
댓글을 적어야 하는데 제한적 실명확인제 때문에 본인확인을 하라네요.
다른 포탈들은 전혀 실명확인을 해주지 않았지만, 댓글을 꼭 적어야 하기에 실명확인을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실명확인 까짓거 한번 해주자 하고 이름과 주민번호를 입력한 순간.

이유가 뭐든 그런건 신경쓰고 싶지 않구요 그냥 전 제가 적절히 실명인증을 받을 수 있게 되길 바랄뿐입니다. 개념없는 파란씨.
아이디를 까먹어서 몇번삽질을 한 후 로그인이 되었습니다.
댓글을 적어야 하는데 제한적 실명확인제 때문에 본인확인을 하라네요.
다른 포탈들은 전혀 실명확인을 해주지 않았지만, 댓글을 꼭 적어야 하기에 실명확인을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실명확인 까짓거 한번 해주자 하고 이름과 주민번호를 입력한 순간.
오호. 니눈엔 내가 어린이로 보이는가보구나?
이유가 뭐든 그런건 신경쓰고 싶지 않구요 그냥 전 제가 적절히 실명인증을 받을 수 있게 되길 바랄뿐입니다. 개념없는 파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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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 지른 맥북 (0) | 2007/08/29 |
멋진 정원이 있는 인천대학교 동북아국제통상대학 기숙사.
4년만에 돌아와서 이제 공부를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선배님들도 만나고 동기들도 만나고 후배들도 만나고.. 마치 대학에 처음 들어올 때처럼 가슴이 떨려오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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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새 디자인 테스트 중입니다 ^^ (2) | 2007/08/21 |
맥북 Photo Booth를 이용해 찍은 사진들입니다.
Photo Booth는 언제나 즐거워요 ^^
비슷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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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정놀이 갑니다; (2) | 2007/05/16 |
맥북을 새로 질렀습니다.
기존의 맥북이 있었지만 그건 동생님께서 가지고 미국으로 유학길에 오르신 바람에 새로 사게 되었지요. 이번엔 제 자금으로 샀습니다 후훗;
동생님께서 디카까지 가지고 미국으로 가신바람에 사진은 없습니다만 이번 맥북의 박스를 열었을때 저의 모습은 분명

이런 모습은 아니었습니다. ㅋ
이제는 익숙하게 불여우를 설치하고 부트캠프를 다운받고 윈도우를 설치하고 Jateon을 설치했습니다. 이제 저만의 첫번째 노트북이 된 맥북에게 잘부탁한다고 전할래요.
기존의 맥북이 있었지만 그건 동생님께서 가지고 미국으로 유학길에 오르신 바람에 새로 사게 되었지요. 이번엔 제 자금으로 샀습니다 후훗;
동생님께서 디카까지 가지고 미국으로 가신바람에 사진은 없습니다만 이번 맥북의 박스를 열었을때 저의 모습은 분명
이런 모습은 아니었습니다. ㅋ
이제는 익숙하게 불여우를 설치하고 부트캠프를 다운받고 윈도우를 설치하고 Jateon을 설치했습니다. 이제 저만의 첫번째 노트북이 된 맥북에게 잘부탁한다고 전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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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깅이 뭐냐구요? (1) | 2007/02/15 |
무려 7개월에 걸친 대작업을 거쳐(사실은 귀차니즘..) 블로그에 새로운 디자인을 입혀보았습니다.
이번 디자인은 병선님께서 수고해주셨구요. 이미 이것에 대한 보답은 며칠전 삼겹살로 대신하였습니다;
블로그 새 디자인이 들어오면서 버그도 있을 법 한데.. 슬슬 사용해보면서 잡아보려고 합니다.
버그를 찾으시면 기탄없이 댓글로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이번 디자인은 병선님께서 수고해주셨구요. 이미 이것에 대한 보답은 며칠전 삼겹살로 대신하였습니다;
블로그 새 디자인이 들어오면서 버그도 있을 법 한데.. 슬슬 사용해보면서 잡아보려고 합니다.
버그를 찾으시면 기탄없이 댓글로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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